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현대모비스가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진행되는 홈 3연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시작으로 22일, 26일에 걸쳐 진행되는 홈 3연전을 맞아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현대모비스는 특별 제작한 크리스마스 카드와 푸짐한 선물박스에 더해 팬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2018 현대모비스 어워드로 연말 시상식 분위기를 연출, 이색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선수단도 개인이 사용하던 농구용품 등의 애장품을 직접 정성껏 포장,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이는 크리스마스 3연전에 걸쳐 경기종료 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전달된다. 크리스마스 카드는 현대모비스만의 색깔을 담아 2,000장을 특별 제작, 20일과 22일 홈경기에서 각각 1,000장씩 선착순 배포된다.
2018 현대모비스 어워드는 올해로 3시즌째 진행되는 현대모비스만의 연례행사다. 2018-2019시즌 현대모비스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온·오프라인 팬투표로 선정해 신인상, 베스트커플상, 공로상, 남우조연상, 특별상, 남우주연상, 총 6개 부문 수상자를 가린다. 현대모비스는 투표에 참여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로고. 사진 = 현대모비스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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