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별이 남편인 방송인 하하가 아들 같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성대현은 게스트로 출연한 별에게 "아들 셋을 키운다는 얘기가 있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태균과 김지선은 "아들 셋이지 뭐"라고 말했고, 별은 "우리 집에 40살짜리 큰아들이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자 김태균과 김지선은 "남편 행세를 하는 아들이 있어?", "그쪽이 제일 말썽이 심하다고 그러던데"라고 물었고, 별은 "그러니까... 참... 술을 좋아하는 큰아들이 하나 있는데"라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성대현은 "맴매해야지"라고 제안했고, 별은 "맴매도 많이 했는데 듣질 않아"라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