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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우먼 허민-야구선수 정인욱 부부가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허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아암. 아인이 빼고 다녀온 신혼여행에대한 미안함과 그 기간 동안 아인이 보느라 고생하신 시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아인이 생일겸. 남편 생일겸. 괌 이제 집으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그는 "가족여행. 시부모님과 첫 해외 여행. 24개월 전 아가랑은 놀러가는 게 아니라더니. 한국 가서 사진 보면 너무 추워보이겠지요??"라고 덧붙였다.
허민이 공개한 사진은 괌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고 있는 허민-정인욱 부부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을 똑닮은 딸 아인 양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허민-정인욱 부부는 지난해 8월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6개월 소식을 전했다. 그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고, 지난 1일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허민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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