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019년 1월 10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이 론칭과 동시에 새해를 여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은 훈훈한 외모, 명석한 두뇌, 뛰어난 입담, 화려한 인맥으로 비버리힐즈 재벌가를 매혹시킨 두 청년의 범죄 실화.
지난 19일 공개된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 메인 예고편에는 "벌써부터 N차각! 빠져나올 수 없는 회전문이 될 거란 예감이 온다!"(네이버 bbbi****), "안셀에 태런이라니! 이 조합 실화? 캐스팅부터 기대감 최고!"(네이버 mwo****), "역대급 취향저격! 배우며 스토리며 빠지는 게 없다!"(네이버 jeon***), "지갑 준비하고 1월 10일만 기다리겠습니다! 예매 가즈아~!"(네이버 izav****), "베이비와 에그시 드디어 개봉하는군요ㅠㅠㅠㅠ"(네이버 dosa****), "이 조합 미쳤다!"(네이버 laja****), "이런 소재 영화들은 다 재미있는 듯 이번에도 흥미진진할 거 같다"(네이버 wear****) 등 관객들의 댓글이 이어져 영화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특히 전 세계 여심을 흔들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안셀 엘고트와 태런 에저튼의 핫(HOT)한 만남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목을 집중 시키며, 론칭과 동시에 새해 가장 힙(HIP)한 영화로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1월 10일 개봉.
[사진 제공 = 키다리이엔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