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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의 신인그룹 베리베리가 데뷔도 하기 전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 화제다.
젤리피쉬가 빅스에 이어 약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 베리베리는 7인조로 구성돼 있으며,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부터 작사, 작곡,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겸비한 보이그룹으로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으로는 독특하고 이례적인 콘텐츠들을 연일 공개해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베리베리는 자신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의 OST 'Super Special(슈퍼 스페셜)' 오피셜 뮤직비디오를 국내 가수 최초로 롯데타워 118층 전망대에서 촬영한 사실이 알려지며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베리베리는 전면 유리로 된 창과 유리 바닥으로 되어 있는 롯데타워 전망대에서 파워풀한 칼군무를 소화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이 장면은 공개와 동시에 'Super Special' 뮤직비디오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멤버들은 촬영 전에는 유리로 된 바닥 때문에 서로 무서워서 걷지도 못하거나, 손에 땀을 흘리는 등 겁먹은 모습이었지만,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그동안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안무부터 표정, 손짓까지 완벽하게 보여주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베리베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만들어낸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자신들의 성장 스토리를 진솔하고 솔직하게 보여줬으며, 리얼리티 OST 'Super Special'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촬영부터, 제작, 편집까지 해 완성한 뮤직비디오를 마지막 방송에 전격 공개해 크리에이티브한 매력과 함께 차세대 실력파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파워를 드러냈다.
2019년 1월 정식 데뷔 예정.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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