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는 20일 "21일 오후 7시30분과 23일 오후 3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 안양 KGC와의 홈2연전서‘자생 데이’ 이벤트를 펼친다"라고 밝혔다.
오리온은 "21일과 23일 경기 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객들에게 각종 제품을 선물한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펼쳐지는 23일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오리온 제품으로 직접 만든 과자 트리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소품 등도 홈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경기 종료 후에는 시즌회원을 대상으로 최진수, 허일영 등 오리온 선수들의 팬 사인회를 마련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고양체육관을 찾은 팬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며“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재미있고 화끈한 경기를 펼쳐 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오리온 자생데이 포스터. 사진 = 오리온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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