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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위너의 새 싱글 'MILLIONS(밀리언즈)'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을 20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승윤은 신곡 'MILLIONS'에 대해 "굉장히 경쾌한 곡이고 연말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는 신나는 노래"라며 "이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은 '내가 사랑 받을 수백만 가지의 이유가 있구나' 하고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에 강승윤은 "뮤지컬스러운,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이 되는 뮤직비디오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번의 리허설을 통해 촬영하고 있다"고도 소개했다.
이승훈은 뮤직비디오 감상 포인트로 "네 멤버의 개성에 맞는 세트"라고 강조했다. 또 안무에 대해 "'MILLIONS'란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사장님이 숫자를 세는 듯한 느낌으로 하라고 조언하셨다"고 밝혔다.
위너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살뜰한 디렉팅에 대해 "역대급이었다"고 운을 뗀 뒤 "단 한 시도 쉬지 않으셨고 함께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현장 분위기도 좋게 만들어 주셨다"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밖에 메이킹 필름에는 'MILLIONS'의 킬링파트인 이승훈의 '잇힝' 탄생비화부터 커피트럭 내기에 진 송민호의 이야기 등이 담겼다.
위너는 19일 'MILLIONS'를 발표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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