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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51)이 미모를 뽐냈다.
그는 1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며 트리 앞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니콜 키드먼은 강렬한 레드립에 어깨와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DC 히어로 무비 ‘아쿠아맨’에서 아틀란타 여왕 역을 맡아 한국 관객과 만나고 있다.
[사진 = 니콜 키드먼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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