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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1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했다. .
킴 카다시안은 욕감적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2008년 영화로 데뷔한 킴 카다시안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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