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이 19일(현지시간) 미국 개봉 21주년을 맞았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이날 “21년이 지난 후에도 ‘타이타닉’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며 스틸컷 한 장을 올렸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 스틸컷이다. 이들은 21년이 지난 후에도 변치 않는 우정을 지속하고 있다.
‘타이타닉’은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11개 부문을 휩쓸었다. 주연을 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은 세계적 스타로 발돋움 했다. 이들은 각각 ‘레버넌트’와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로 아카데미 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21억 8,750만 달러를 벌어들여 ‘아바타’(27억 달러)에 이어 역대 흥행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 파라마운트,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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