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부모의 채무 불이행 폭로 논란에 휘말렸다.
20일 국민일보는 비투비 멤버 이민혁의 부친 이 모 씨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받지 못했다는 이른바 빚투 폭로를 단독 보도했다.
채권자 임 모 씨는 지난 2008년 이 씨 부탁을 받고 집을 담보로 은행 대출을 받아 1억 원을 빌려주고 5000만 원은 돌려받았으나 남은 돈은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임 씨는 이 씨로부터 "(1억원 중 상환하지 않은) 5000만원을 2010년 3월 31일까지 지불하겠다"는 내용의 지불각서를 받고 일부 상환이 이뤄지기도 했으나 또다시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민혁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상황을 파악해보겠다"는 입장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