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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감독 밥 퍼시케티 배급 소니픽쳐스)가 치열한 올 겨울 극장가 경쟁을 뚫고 45만 관객을 돌파하며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
최초로 대형 스크린에서 만나는 마블 히어로 애니메이션으로, 마블 코믹스의 '얼티밋 코믹스 스파이더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인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치열한 올 겨울 극장가, 대작들과의 경쟁을 뚫고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넘어선 엄청난 작품이라는 평가로 2030 젊은 관객들을 열광시키며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넘어선 올해 최고의 히어로 무비에 등극했다.
또한 전례 없는 메타크리틱 지수 역주행으로 87점 기록 및 MUST-SEE 획득, 시네마스코어 A+ 달성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네이버 관람객 평점 9.29점, 평론가 평점 8.25점, CGV 골든에그지수 96% 등 개봉 후 국내외 주요 평점 사이트를 초토화 시키며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입증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19일에는 절대 꺾이지 않을 것 같은 흥행 기세를 이어가던 '보헤미안 랩소디'를 제치고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해 입소문 흥행을 증명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소니픽쳐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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