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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박서준이 생일을 맞아 방탄소년단 뷔부터 최우식까지 절친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 며칠 지난 자와 며칠 안 남은자를 축하하기 위해 바쁜 와중에도 극적으로 시간이 맞아 짧지만 강력한 하루를 보내고 열심히 살자고 모두 함께 다시 한 번 다짐 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생일을 축하해 주신 가족, 지인 그리고 사랑하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다시 한번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어느 곳에서든 최선을 다 하는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의 반을 물 속에 담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서준, 뷔, 최우식, 박형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KBS 2TV ‘화랑’을 통해 만난 이들은 여전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의 차기작 ‘사자’를 촬영중이다.
[사진 = 박서준 인스타그램]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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