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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양(경기도) 한혁승 기자]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18 제1회 대한민국대중음악(KPMA)' 시상식이 열렸다. 마마무 솔라는 이날 레드카펫 의상으로 팬들을 세 번 놀라게 하는 섹시미를 선보였다.
▲ 솔라 '끈 롱부츠로 섹시한 앞태'
솔라는 끈으로 열결된 롱부츠를 신고 하얀 다리라인을 드러내며 섹시한 앞태를 뽐냈다.
▲ 솔라 '옆태는 더 짧게 드러낸 언밸런스컷'
솔라가 언밸런스컷으로 옆태를 훤히 드러낸 섹시 패션을 선보였다.
▲ 솔라 '견갑골까지 훤히 드러낸 반전 뒤태'
솔라가 마지막에 머리카락을 앞으로 넘기며 견갑골까지 훤히 드러낸 반전 뒤태를 선보였다.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의 가창력 만큼 화려하고 멋진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시상식 무대였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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