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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승환이 도경수가 목소리 연기를 맡은 영화 ‘언더독’에 ‘지구와 달과 나’를 무상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라는 취지에 공감하여 ‘지구와 달과 나 ‘를 무상 제공하였습니다. 영화에선 새로이 편곡되어 나온다는군요. 응원과 입소문, 글소문 부탁드려요~ #언더독 #오성윤감독”이라는 글과 함께 ‘언더독’ 포스터를 게재했다.
‘언더독’은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도경수)가 개성 강한 거리의 견공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기록을 갖고 있는 오성윤 감독의 신작으로, 1월 16일 개봉한다.
[사진 = 언더독 포스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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