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비투비가 '2018 KPMA'에서 발라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는 '제1회 대한민국 대중음악 시상식'(2018 Korea Popular Music Awards, KPMA)이 열렸다.
이날 비투비는 '그리워하다'로 발라드 부문 트로피를 획득했다. 이들은 "첫 회 시상식에서 이렇게 상을 받아, 이보다 더한 영광이 어딨을까 생각한다.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더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비투비 멤버 민혁은 부친의 '빚투'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오늘(20일) 임 모 씨는 국민일보에 "지난 2008년 민혁의 부친 이 모 씨의 부탁을 받고 집을 담보로 은행 대출을 받아 1억 원을 빌려줬다. 이후 5,000만 원은 돌려받았으나 현재까지 남은 돈을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상황을 파악해보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 올레tv 모바일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