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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흥민(26,토트넘홋스퍼)이 에버턴전에서 휴식을 취할 전망이다. 대신 에릭 라멜라가 복귀한다.
영국 매체 풋볼토크는 2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에버턴전 예상 선발 명단에서 손흥민을 제외했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에버턴과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를 치른다.
이 매체는 손흥민 대신 에릭 라멜라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이 서고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 라멜라가 포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풋볼토크는 “손흥민이 아스널전에서 골을 넣었지만 라멜라의 복귀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모우라도 벤치에 갈 것”고 예측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20일 치른 아스널과의 리그컵 8강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2-0 완승을 견인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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