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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홍진영이 SBS '미운 우리 새끼'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홍진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 함께 해용. 저희 엄마가 너무 얼으셨어요. 하앙. 입술 부들부들 국어책 읽으심. 너무 사랑해. 최말순 여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 홍진영 어머니와 함께 그의 언니 홍선영이 함께 자리했다.
한편 홍진영은 앞서 언니 홍선영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고정으로 합류하게 됐다. 23일 오후 9시 5분 방송.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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