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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해진과 윤계상의 주연작이자, 우리말 사전 탄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말모이’가 1월 7일 오후 9시 20분 롯데시네마와 카카오TV에서 진행되는 츄잉챗을 개최한다.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말모이’가 1월 7일(월) 롯데시네마 츄잉챗을 개최한다.
이번 롯데시네마 츄잉챗에는 유해진, 윤계상, 엄유나 감독이 참석하여 오후 7시 영화 상영, 그리고 오후 9시 20분 카카오TV 라이브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주연 배우들과 감독을 만날 수 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비롯한 전국 6개 극장(롯데시네마 광복, 롯데시네마 대전 센트럴, 롯데시네마 수원, 롯데시네마 수완, 롯데시네마 동성로)과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 카카오 라이브를 통해 전국으로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1940년대, 말을 지켜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말모이’의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직접 전하는 풍성한 촬영 뒷이야기와 다채로운 토크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생중계로 관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영화의 모든 것을 파헤칠 ‘말모이’의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개봉 전 영화를 손꼽아 기다려온 예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유해진과 윤계상의 만남, 김홍파, 우현, 김태훈, 김선영, 민진웅 등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으로, 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을 모아 우리말을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 속에 그려낼 영화 ‘말모이’는 다가오는 새해, 2019년 1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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