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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주원탁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뜻깊게 보냈다.
주원탁은 지난 24일 사랑 나눔 연탄 봉사활동 및 부산 광복로 거리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특히 주원탁은 팬들과 함께 사랑 나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 더욱 더 의미있는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했고, 버스킹으로 팬들,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운 추억도 선물했다.
주원탁은 버스킹 무대에서 KBS1 드라마 ‘내일도 맑음’ OST ‘수줍은 고백’을 비롯해 DEAN(딘)의 ‘instagram’(인스타그램), 솔로 데뷔곡 ‘In The Light’(인 더 라잇) 그리고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Mariah Carey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등을 열창했다.
한편 주원탄은 오는 29일까지 부산과 여수, 광양, 대구에서 버스킹 투어를 펼친다.
[사진 = 투에이블컴퍼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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