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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최근 진행된 SBS '영재발굴단' 녹화에서는 주시은 무려 경쟁률 1700:1을 뚫은 진정한 브레인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SBS 입사 2년 차인 주시은 아나운서의 출연에 패널들은 나인뮤지스 경리를 쏙 빼닮았다며 실물미모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아나운서계에서 발이 넓은 그녀는 개그맨 김영철부터 아역 배우 출신의 여진구, 배우 이종석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이번 송년특집 미스터리 추리대결 '김태균을 찾아라' 특집에서 연예인 브레인 팀에 합류한 것도 방송을 통해 연을 맺은 홍진호의 추천 때문이라고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번 게임에서 뛰어난 관찰력으로 중요한 단서들을 찾아내는가 하면 수리추론능력을 발휘해 결정적인 문제들을 풀어내기도 했다.
"문제를 풀며 아이들이 과연 이 문제를 풀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똘똘 뭉쳐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에 놀랐고 배울 점도 많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과연 누가 이겼냐는 패널들의 질문에, 방송을 보시면서 찾아가는 재미를 느껴보시라고 답해 추리대결의 결과를 더 궁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26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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