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기자간담회가 성료됐다.
27일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진행된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기자간담회에서는 MC 김호영, 신영숙이 사회자로 나섰다. MC 김호영과 신영숙은 능숙한 솜씨로 기자간담회를 이끌어가 눈길을 끌었으며, 유려한 입담으로 노미네이트 후보를 발표했다.
또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측은 2019년 1월 14일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사회자는 배우 이건명, 홍보대사는 배우 정성화라고 밝혔다.
공연일자 14일 이상, 공연 회차 20회 이상 유료 공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초/재연작을 심사 대상으로 하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대한민국에서 실연된 전체 뮤지컬 공연 작품 중 400석 이상의 규모의 공연장에서 실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한다. (단, 400석 미만 규모의 공연장에서 실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은 [소극장 뮤지컬상]으로 심사)
한편, 기자간담회를 마무리한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9년 1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최된다.
[사진 = 쇼온컴퍼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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