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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놀라운 토요일' 키가 역시나 '마스터 키'를 증명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연말을 맞아 2018 도레미 연예대상 시상식이 그려졌다.
그동안 도레미 퀴즈에서 가장 잘 맞힌 순위를 정했고, 박나래가 4위를 차지다. 이어 1위는 누구라도 예측 가능한 '마스터 키' 키로 호명됐다. 키는 그동안 23회 원샷을 받았고, "PD님으로부터 하차 강요를 받고 있다. 나는 절대, 끌려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위는 혜리와 한해가 공동 수상, 김동현은 1표 차이로 꼴찌였다. 김동현은 총 3회 원샷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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