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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흥민(26,토트넘홋스퍼)이 리그 4호 도움에도 울버햄튼전 완패로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울버햄튼에 1-3으로 졌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22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을 도왔다. 리그 4호도움이다.
하지만 이후 토트넘은 내리 3골을 허용하며 울버햄튼에 역전패를 당했다.
영국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손흥민에게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리그 4호 도움으로 공격 포인트를 이어갔지만, 팀의 패배로 무난한 평점을 기록했다.
케인은 7.2점으로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골키퍼 휴고 요리스는 5.6점으로 가장 낮았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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