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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 최고의 드러머 故 전태관 발인이 31일 오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故 전태관은 지난 27일 밤 세상을 떠났다. 향년 57세.
▲ 故 전태관 운구하는 김종진 '침통함 가득'
▲ 나얼·김종진 '착잡한 마음 감출 수 없어'
▲ 김종진 '친구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 김종진 '고개를 들 수 없네'
▲ 김종진 '표정에서 드러나는 슬픔'
▲ 우리 곁을 떠난 故 전태관 발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진형 기자 , 김혜지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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