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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SM엔터테인먼트에서 2019년 새로운 아이돌을 선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31일 "중국 대형 신인그룹 웨이션브이(WayV)가 오는 1월 데뷔한다"고 밝혔다.
웨이션브이는 쿤, 윈윈, 텐, 루카스, 샤오쥔, 양양, 헨드리 등 다재다능한 실력과 매력, 비주얼을 겸비한 7명 멤버로 구성된 대형 신인 그룹으로 중국은 물론 세계 무대에서 활동을 펼치며, 추후 NCT로서도 활동할 수 있다.
웨이션브이는 2019년 1월부터 SNS 채널 등을 통해 멤버들을 소개하는 다양한 영상을 순차 공개하며 중국 데뷔를 알릴 예정이다.
또한 웨이션브이는 SM의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중국 현지 합작 레이블 'LABEL V'(레이블 브이)를 통해 데뷔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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