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모처럼 원피스를 입었다.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아들 재율의 예방접종을 위해 모처럼 외출을 감행한 FT아일랜드 민환과 아내 율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모처럼의 외출인 만큼 쇼핑몰까지 찾은 민환과 율희 부부. 오랜만의 외출에 율희는 신난 모습을 보였고, 이런 아내의 모습을 묘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민환은 "율희도 옷 골라요"고 말했다.
이어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율희. 잔뜩 꾸민 23세 아내의 모습에 민환은 "정말 예뻤다"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반면, 율희는 "아이가 태어난 이후 집에서 편한 옷만 입고 있다가 원피스를 입으니 어색하다"고 고백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