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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보이그룹 EXO 카이와의 열애 공개 후 첫 근황을 알렸다.
블랙핑크 제니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dear my unni"라며 같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이 블랙핑크 지수의 생일이다. 지수가 95년생, 제니가 96년생으로 한 살 차이다. 함께 올린 사진은 흑백사진으로 옥상에서 두 사람이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수는 카메라를 강렬하게 노려보고 있으며, 제니는 눈을 아래로 내리깐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번 사진은 제니가 카이와 열애 공개 후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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