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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엠씨더맥스가 3년만에 공백을 깨고 돌아와 차트를 접수했다.
엠씨더맥스의 신곡 '넘쳐흘러'는 3일 오전 7시 기준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뮤직, 소리바다, 엠넷, 올레뮤직 등 5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엠씨더맥스는 2일 정규 9집 'Circular'(써큘러)로 3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넘쳐흘러'는 애절한 이별 후 되돌릴 수 없이 멀어진 연인을 그리워하지만, 깊게 남은 상처가 괴로워 붙잡을 수 없는 슬픔을 담았다. 이수의 감성이 녹아든 가사와 섬세한 기타, 격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이별의 슬픔을 극대화한다.
타이틀곡 '넘쳐흘러' 외에도 '사계', '시간을 견디면' 등 수록곡이 차트 상위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청하의 신곡 '벌써 12시'는 벅스, 몽키3뮤직 등 2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325E&C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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