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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김준수가 후배그룹 워너원 황민현, 배진영과 친분을 인증했다.
김준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쁠텐데도 '엘리자벳'을 보러 와준 슈퍼스타 민현이랑 진영이. 또 와줘서 형이 참 고마운데도 되려 매번 직접 티켓팅 해서 뮤지컬 봤었는데 초대권으로 오게 됐다며 고맙다고 하는 민현이의 말이 오히려 형은 참 너무 감사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민현과 배진영이 김준수의 뮤지컬 현장을 찾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수는 최근 전역 후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이다.
[사진 = 김준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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