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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하정우와 이선균이 영화 'PMC: 더 벙커' 촬영장에서도 돈독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느 3일 오전 , 'PMC: 더 벙커'의 비하인드 스틸 8종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더 테러 라이브' 이후 김병우 감독이 5년간 탄탄하게 설계한 지하 30M 비밀벙커의 시작을 엿볼 수 있다. 'PMC: 더 벙커'에 함께한 주역들의 화기애애한 현장을 다채롭게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스틸들에서는 글로벌 캐스팅의 주인공 블랙리저드 크루가 함께한 화기애애한 현장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거기에 역대급 크러쉬의 주인공 하정우, 이선균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연기 변신과 함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영화에서만큼 현장에서도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다.
하정우, 이선균은 촬영 현장에서 모니터링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뜨거운 열정을 전하기도 했다.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물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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