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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남미에서 첫 합동 콘서트를 펼친다.
'SMTOWN SPECIAL STAGE in SANTIAGO'(에스엠타운 스페셜 스테이지 인 산티아고)가 1월 18, 19일 양일간 산티아고에 위치한 국립경기장(ESTADIO NACIONAL)에서 개최된다.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유리, 효연, 샤이니 키, 태민, f(x) 엠버, 엑소,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
SMTOWN 콘서트가 남미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공연이 열리는 산티아고의 국립경기장은 1962년 제 7회 칠레 월드컵 결승전이 치러진 역사적인 장소이자, 샤키라(Shakira), 유투(U2), 라디오헤드(Radiohead)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의 콘서트가 진행된 칠레 최대 규모의 공연장으로, 한국 가수 최초로 콘서트를 펼치게 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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