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이 ‘VolleyBall Day’라는 슬로건으로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올해도 V리그 올스타전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인 올스타 선수 별명 공모전과 ‘소원을 말해봐’가 진행된다. 별명 공모전은 팬들이 직접 올스타 선수들의 별명을 지어주는 이벤트로 2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한국배구연맹 SNS를 통해 팬들의 기발한 별명을 모집하고 있다.
올스타 선수들이 팬들이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역시 3일부터 14일까지 12일 동안 팬들의 소원을 한국배구연맹 SNS를 통해 받고 있다. 좋아하는 선수와 셀카찍기, 막춤추기 등 평소 좋아하는 선수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인 소원을 말해봐와 별명 공모전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올스타 선수의 사인볼과 영화 예매권이 선물로 준비돼 있다.
한편 올스타전의 온라인 티켓 예매는 8일 14시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배구 팬들이 선수들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도록 라이브존과 R석이 마련돼 있으며 편안하게 올스타전을 관람할 수 있는 테이블석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1층 R석 구매자에 한해 올스타 선수들을 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팬사인회가 경기 후 진행될 예정이다.
상세 권종으로는 1층 R석 30,000원, 라이브존 25,000원, 2층 중앙 테이블석(2인석) 60,000원, 테이블석(2인석) 50,000원, 테이블석(3인석) 75,000원, 센터석 25,000원, 플로어석 25,000원, 지정석 16,000원, 일반석 12,000원으로 티켓이 판매된다.
[2017-2018 V리그 올스타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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