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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정보석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이하 '막영애17')에 출연한다.
tvN 측은 3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정보석 씨가 '막영애17'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며 "낙원상사의 새로운 사장 역을 맡게 된다"라고 밝혔다.
'막영애' 시리즈는 지난 2007년 첫 방송된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출연 배우 김현숙, 이승준, 김산호, 고세원, 윤서현 등이 두루 사랑받았다. 앞서 '막영애' 17번째 시즌에는 배우 이경영이 사장 역으로 물망에 올라 검토 중이었으나 최종 불발됐다.
한편, '막영애17'은 현재 방영 중인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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