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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요계를 빛난 별들이 '엠카운트다운' 600회를 축하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은 600회 특집으로 꾸며져 과거 MC로 활약했던 연기자 안재현이 스페셜 MC를 맡았다.
이날 안재현은 "제가 2014년 12월에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1506일만에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됐다. 무척 떨리고 반갑고 오글오글한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분들의 추억들에 비하면 제가 가지고 있는 추억은 아주 작은 것일 거다. 이 무대에 올랐던 수많은 스타들이 600회 특집의 주인공이다. 저 안재현을 비롯해 600일 동안 벌어졌던 핫한 6가지를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트와이스, 이홍기, 마마무, 비투비, 방탄소년단, 아이즈원 등이 영상을 통해 '엠카운트다운' 600회를 축하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더 보이즈, 데이식스(DAY6), 청하, EXID 러블리즈, 라붐, 드림노트, 로이킴, 보이스퍼, 업텐션, 엔플라잉, 여자친구, 프로미스나인, 14U 등이 무대를 꾸민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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