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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더보이즈와 프로미스나인이 선배 그룹인 엑소와 소녀시대 무대를 완벽히 커버하며 시선을 모았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은 6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연기자 안재현이 스페셜 MC를 맡은 가운데, 더보이즈와 프로미스나인이 각각 엑소의 'Call Me Baby'와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무대를 재현했다.
먼저 등장한 더보이즈는 엑소의 메가히트곡인 'Call Me Baby'를 자신들의 색깔로 덧입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풋풋함부터 섹시함까지 갖춘 무대에 팬들은 환호했다.
이어 프로미스나인은 소녀시대의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이며 2007년 추억을 환기시켰다. 특히 희망차고 청량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다시 만난 세계'는 고난이도 칼군무로 유명한데, 프로미스나인은 완벽히 이를 재현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더 보이즈, 데이식스(DAY6), 청하, EXID 러블리즈, 라붐, 드림노트, 로이킴, 보이스퍼, 업텐션, 엔플라잉, 여자친구, 프로미스나인, 14U 등이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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