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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깜짝 결혼하는 방송인 클라라(본명 이성민·34)의 남편의 나이에 대해 소속사 측이 "두 살 연상"이라고 밝혔다.
클라라의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 관계자는 3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남편의 나이에 대해 "두 살 연상이다"며 일각에서 여섯 살 연상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선 "6일에 결혼한다는 게 잘못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클라라는 오는 6일 미국에서 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한다.
당초 클라라 측 공식 발표 당시, 남편의 구체적인 나이를 명시하지 않아 '6세 연상'이란 내용과 '2세 연상'이란 내용이 동시에 나오는 등 혼선이 빚어진 바 있다.
[사진 =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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