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한혜진이 SNS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한혜진은 3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내 SNS가 작년 12월 2일에 멈춰있다. 활동 안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비밀번호를 까먹었기 때문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혜진은 "비밀번호를 까먹은 것도 2번째다. 이젠 반쯤 포기한 상태다"며 "사실 SNS를 안 하니까 속이 편하다. 조급함도 사라졌다"고 털어놨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