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장충 이후광 기자] 우리카드의 약진이 배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한국배구연맹은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맞대결에 총 3972명의 관중이 들어차 만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장충체육관의 수용 인원은 3920명이며 우리카드는 지난달 31일 삼성화재전(3951명)에 이어 2경기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경기는 4세트 현재 우리카드의 세트 스코어 2-1 우위로 진행 중이다. 우리카드는 이날 승점 3점을 획득할 시 5연승과 함께 2위 현대캐피탈을 승점 2점 차로 추격한다.
[우리카드 위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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