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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유호정이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의 배우 유호정, 채수빈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채수빈은 "유호정은 회식을 새벽 4시까지 같이 한 뒤에 집에 가서 김장을 하더라"고 일화를 소개했다.
이에 유호정은 "내가 배추를 120kg를 주문했었다. 약 배추 50포기다. 내가 정말 무수리의 삶을 살고 있다"며 한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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