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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DC 히어로무비 ‘아쿠아맨’의 니콜 키드먼이 엠버 허드와 친밀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러브 유 엠버”라는 글과 함께 둘이 환하게 웃고 있는 표정을 사진을 올렸다.
극중에서 니콜 키드먼은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의 엄마인 여왕 역을, 엠버 허드는 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메라 역을 각각 연기했다.
특히 엠버 허드는 걸크러쉬 매력으로 세계적 인기를 끌었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아틀란티스 7개 바다 왕국의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심해 크리처가 등장하는 풍부하고 화려한 볼거리가 비주얼 혁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 니콜 키드먼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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