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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박성광이 근황을 전했다.
박성광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트코디 나날이 늘어가는 그녀의 사진 실력!! 176으로 보인다!!! 고맙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코트 차림에 커피를 마시는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성광은 지난 달 29일 열린 2018 MBC 연예대상에서 매니저 임송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이어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도 수상, 2관왕을 차지했다. 더블어 임송 매니저도 베스트 커플상, 인기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박성광과 매니저 임송은 지난 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서로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사진=박성광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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