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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방송인 홍석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낸시랭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천 오빠. 제게 뜻 깊은 조언과 응원과 격려에 이어서 이렇게 인스타에 장문의 글로도 오빠의 따뜻한 마음을 읽고. 또 오빠로서 말해주시는 진심 어린 말씀 하나하나에 정말 저는 너무 고맙고 감동해서. 글과 기사들을 보는 순간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 석천 오빠, 오빠 동생 씨랭이. 오빠의 이런 배려 깊고 따뜻한 응원과 도움으로 지난 날의 저의 결정이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깨달음과 함께 모든 걸 책임지고 이겨나가며 더 힘낼께요. 그리고 저도 언젠가 오빠께 힘이 될수 있는 멋진 동생 씨랭이가 될 수 있도록 이 모든걸 극복하고 작가로서 멋진 작품과 변화된 모습으로 앞으로 꾸준히 제 작품들과 예술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며 발전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오빠의 응원의 글이 제게 정신적 마음적으로 너무 큰 힘이 됐어요. 정말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홍석천은 SNS에 "여러 가지 힘든 일을 겪은 그녀가 이제 새 출발을 하려 한다. 지난날의 자신의 결정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는지 깨닫고 후회하는 낸시. 그러나 자신이 책임지고 이겨내야 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녀"라며 응원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낸시랭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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