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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이현승 기상캐스터가 더 무거워진 D라인을 공개했다.
이현승은 8일 자신의 SNS에 "자고 일어나면 더 커져 있는 배, 일주일새 3키로그램이 더 쪄서 너무 놀랐어요(돌아서면 배고파서 계속 먹긴 했어요)"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승은 만삭의 배를 양팔로 감싼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임신 38주 차에 몸무게가 13kg이나 늘었다는 설명도 더했다.
한편 현재 이현승은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트로트가수이자 남편인 현상과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이현승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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