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SBS 'SBS 스페셜'이 시청률 급상승을 자랑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新끼니반란' 1부는 전국 가구 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5.7%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 끼니반란' 1부로 꾸며져 업그레이드된 '간헐적 단식 2.0'에 대해 파헤쳤다. 앞서 지난 2013년 '간헐적 단식'에 대해 집중했던 'SBS 스페셜'은 다시 한번 먹방과 음식이 넘치는 현재 간헐적 단식을 조명했고, 여러 팁과 노하우를 공개했다.
더불어 'SBS 스페셜'은 200명의 간헐적 단식 지원자 중 6명을 선발해 실험에도 나섰다. 과체중, 비만, 고도비만 남녀 1인씩 선정해 똑같은 칼로리의 도시락을 아침과 저녁, 8시간만 먹는 정교한 실험을 진행해 어떠한 시간대가 가장 효과적인지 살펴보는 실험을 진행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한편, 'SBS 스페셜-新끼니반란'의 2부는 오는 20일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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