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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임지현이 Mnet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임지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10년만에 무대라 떨려 죽는줄 알았는데.. 방송?楹六?.. 지금도 떨리다니... 실력자라고 나와도 될런지 걱정했는데.. 힝 열심히살겠습니다... ㅎㅎㅎ #너목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임지현은 이날 방송에서 1번 미스터리 싱어로 나와 음치로 지목 당했지만 김윤아의 'Going Home' 을 부르며 반전을 이끌어냈다.
임지현은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도란 (유이 분)의 친한 친구 '유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임지현 인스타그램]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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