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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A 에인절스가 FA 시장에서 영입한 코디 앨런(31)과의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1일(한국시각) "앨런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에인절스와 계약을 마무리했다"라고 보도했다.
아직 에인절스 구단은 공식 발표는 하지 않은 상태.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에 따르면 앨런은 에인절스와 1년 계약을 맺었고 연봉 850만 달러와 25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총액 1100만 달러의 규모다.
앨런은 지난 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마무리투수로 뛰었다. 4승 6패 27세이브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한 앨런은 2014년부터 5년 연속 20세이브 이상 거둔 투수다.
[코디 앨런.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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