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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문단열의 딸 문에스더가 '요즘애들'에 재출연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 문에스더가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4회 방송에서 '요즘애들' 후보자로 출연했던 문에스더. 유재석은 "이 분 영상 나가고 나서 검색어 1위 하고 그랬잖아요"라며 반가워했다.
문에스더는 "제가 아쉽게 떨어졌다고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제 주변에서 다시 신청하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재도전을 해보려 한다. 그래서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저번에 출연한 이후로 아버지와 같이 실검에 올라서 깜짝 놀랐다. 저희 아버지도 방송에 안 나온 지 오래됐는데 갑자기 실검 1위 하셔서 엄청 두려움에 떨고 그러셨다"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유재석은 "왜냐면 요즘 실검 올라가면 '왜 그러지?' 한다"고 했고, 안정환도 "사건 사고 난 줄 알고"라며 동의했다.
이후 '요즘애들' 출연진들이 문에스더를 만나 라이브 방송을 위한 개인기를 전수 받았다. 그의 아버지 문단열도 출연해 "6, 7년 전에 한창 활동을 하다가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며 활동 중단의 이유를 전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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