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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모델 비율을 뽐냈다.
라이관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photobyhwang"이라고 적었다.
깔끔한 블랙앤화이트룩을 소화한 라이관린은 먼 곳을 응시하며 멋진 포즈를 취했다. 이어진 사진에선 워너원 멤버인 황민현이 바닥에 드러눕는 포즈로 라이관린과 상반된 모습.
이에 라이관린은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 황민현의 다소 우스꽝스러운 포즈가 자신을 멋지게 카메라에 담아주기 위한 노력이었음을 밝혀 팬들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라이관린이 속한 워너원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를 개최한다.
[사진 = 라이관린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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