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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MC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정연이 함양군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가수 김정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함양곶감 서울나들이’라는 주제로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청계광장 함양곶감 특판 행사’ 개장식에서 서춘수 함양군수로부터 위촉패를 받을 예정이다.
함양군 홍보대사로 발탁된 가수 김정연은 향후 함양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축제홍보는 물론 군정 홍보를 위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청계광장 함양곶감 특판 행사’를 시작으로 함양군의 다양한 축제는 물론 군정 홍보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영광이다”며 “특히 내년 개최예정인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홍보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계광장 함양곶감 특판 행사’는 오는 24일 오후 3시 가수 김정연의 사회로 서춘수 함양군수, 강석진 국회의원, 황태진 함양군의회 의장, 향우회, 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촉행사에 들어간다.
개장식이 열리는 24일부터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청계광장을 찾으면 명품 함양곶감을 맛보고 다양한 전시·체험·시식행사 등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JY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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